MBC 다큐프라임

시즌 1 · 220화

MBC 다큐프라임 220화

서바이벌 도전! 스타트업 1부 IT 메카에 서다

2012-12-06 50분 다큐멘터리

■ 기획의도 세계 인재들이 모인 꿈의 그라운드 ‘실리콘밸리’ 한국청년창업 40개 팀이 창업에 도전한다. 최종 5개팀 선발! 투자금 각 1억원! 각양각색 개성넘치는 청년창업팀의 실리콘밸리 도전기! 최종 우승자는?? 중소기업청에서 해마다 마련하는 ‘글로벌 청년창업-실리콘밸리 진출 ’오디션 프로그램! 국내에서 서류심사와 PT를 통해 1차로 선발된 26팀이 실리콘밸리로 향해 본격적인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 들어간다. 각팀은 그동안 그려 놓았던 사업계획서를 구체적으로 실현시켜 나가는데.. 어떤 팀은 실리콘밸리에서 이름을 날리는 성공신화에서 노하우를 얻고 어떤 팀은 실수 인정, 새로운 아이템을 찾아 시장조사부터 다시 나서고 어떤 팀은 한국에서부터 만들어온 전단지를 뿌리며 홍보에 나서는데.. 성공 노하우! 실패의 거울! 네트워크 이용! 홍보! 과연 세계 IT산업의 중심지인 실리콘밸리에서는 어떤 전략이 통할까? 청년창업 도전자들의 좌충우돌 실리콘밸리 도전기를 통해 앞으로 우리 IT산업이 나가갈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 주요 내용 #프롤로그 #신혼부부의 찰떡궁합으로 최강 노트앱의 아성을 넘어서다 현존 앱 중 가장 인기가 많은 ‘A노트’그 명성을 뛰어넘기 위해 알록달록 색깔로 메모의 특성을 살려주는 앱을 개발, 노트계의 새바람을 불어 넣겠다는 박성서 김미재 팀, 사실 결혼한지 몇 달 안되는 신혼부부다. 강의를 들을 때도 팀 회의를 할 때도 고소한 깨 볶는 향기를 풍기며 찰떡 궁합을 자랑하는데.. 이 팀의 전략은 성공 노하 우를 전수 받는 것!! 아직은 시작도 못한 단계지만 잘 되면 경쟁사가 될텐데.. 과연 ‘A ’사는 성공전략을 순순히 공개할 것이며 이 팀은 ‘A'사의 노하우를 끌어낼 수 있을 것인가?? #한국 IT 1세대 고수의 한수 -S월드 이동형 대표 집안의 잠자고 있는 물건들을 깨워라~ 중고물품거래 플랫폼을 개발하면서 주목받 고 있는 이동형대표! 그는 예전 S월드 열풍을 일으키며 한국 IT의 파란을 일으킨 주인공이다. 실리콘밸리에서 먼저 출시

MBC 다큐프라임 시즌 1 220화 관람 포인트

MBC 다큐프라임 시즌 1 220화 ‘서바이벌 도전! 스타트업 1부 IT 메카에 서다’은(는) 해당 시즌의 흐름 속에서 확인하는 개별 회차입니다. 이 시즌은 현재 552개 회차 정보가 연결되어 있어 앞뒤 회차와 함께 순서대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상단 줄거리에서는 이번 회차의 기본 상황을 먼저 확인하고, 감상할 때는 이전 회차에서 이어진 인물 관계와 사건의 변화가 어떤 방식으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지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내용은 줄거리를 다시 반복하기보다 공개된 회차 정보로 감상 전에 확인할 지점을 정리한 안내입니다.

분량과 공개 시점도 관람 계획을 세우는 기준이 됩니다. 이 회차의 공개 러닝타임은 약 50분으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중간에 끊기보다 한 번에 감상할지 여유 시간을 두고 볼지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 공개일은 2012-12-06로 등록되어 있어 시즌 내 다른 회차와의 방영 간격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시즌형 콘텐츠는 앞선 회차의 대사나 선택이 뒤에서 다시 의미를 갖는 경우가 있으므로, 중요한 장면의 맥락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이전 회차 요약이나 회차 목록을 먼저 확인하면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출연·제작 정보는 이번 회차가 시리즈 전체에서 어떤 성격을 갖는지 가늠하는 보조 자료입니다. 별도로 등록된 게스트 출연 정보가 많지 않다면 기존 주요 인물의 관계와 선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초점을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연출과 각본 담당자가 앞뒤 회차와 달라지는 경우 장면의 호흡, 대사 비중, 시점 전환 같은 표현 방식도 함께 비교하면 회차별 개성을 찾기 쉽습니다.

MBC 다큐프라임은(는) 다큐멘터리 장르로 분류됩니다. 장르 정보는 결말을 미리 알려주는 설명이 아니라 장면을 어떤 관점으로 볼지 정하는 참고 자료입니다. 감상 중에는 사건의 결과만 따라가기보다 인물의 목표가 회차 시작과 끝에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배경과 음악이 긴장감이나 감정선을 어떻게 보완하는지, 다음 회차로 이어질 질문이 무엇인지 살펴보세요. 이런 항목은 스포일러를 늘리지 않으면서도 회차의 구성과 연출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게 해 줍니다.

평점은 다른 이용자의 반응을 빠르게 확인하는 참고값일 뿐 회차의 완성도를 단독으로 결정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현재 충분한 평점 또는 참여 인원 정보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숫자보다 줄거리, 출연 정보와 앞뒤 회차의 연결을 중심으로 판단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시리즈 전체 평점과 개별 회차 평점은 의미가 다르므로 서로 분리해서 보고, 감상 후에는 자신의 인상과 공개 수치가 왜 달랐는지 생각해 보는 것도 작품을 이해하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번 회차를 본 뒤에는 하단의 이전·다음 회차 버튼과 시즌 1 회차 바로가기를 이용해 순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회차 제목과 공개일을 함께 비교하면 특별편, 합본, 공개 순서가 다른 항목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즌을 처음 시작했다면 1화부터 이어서 보는 것이 인물과 배경 설명을 놓치지 않는 가장 안정적인 방법이며, 이미 주요 내용을 알고 있다면 관심 있는 인물이나 제작진이 참여한 회차를 중심으로 다시 탐색할 수 있습니다. 작품 상세 페이지에서는 시리즈 전체 줄거리, 장르, 시즌 수와 관련 작품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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